“여수 발전·지역민과 상생 역할 강화”
작성자관리자등록일2019.07.28조회수512

여자만 어민 100여 명이 주주로 참여해 출범한 어업회사법인 여수새고막㈜은 1차 가공품 생산을 통해 내수와 수출로 사업을 넓히며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. 회사 측은 여수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서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과의 상생 관계 역할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, 고용 창출과 어민 대상 100% 현금결제 등으로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.
출처: 전남매일 · 2019.07.28 ·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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